치과와 클리닉 마케팅,
주간 업무로 맡아 드립니다.
새 환자는 예약 전에 리뷰부터 읽습니다.
리뷰 요청과 답변, 검색 노출, 예약 페이지를 매주 관리합니다.
대표님 치과나 클리닉을 처음 알게 된 사람은 검색 결과 위쪽 세 곳을 열어 리뷰를 훑고, 30초 안에 어디로 전화할지 정합니다. 이때 별점 4.9에 리뷰 30개인 곳이 4.8에 200개인 곳에 밀리는 일이 흔합니다. 개수가 쌓여야 그 별점을 믿기 때문입니다.
리뷰를 요청할 사람은 데스크입니다. 그런데 데스크는 전화 받고, 보험 청구 넣고, 다음 예약 잡느라 하루가 찹니다. 요청은 바쁜 주에 제일 먼저 밀리고, 바쁜 주가 몇 번 지나가면 두 달이 비어 있습니다. 리콜 이메일도 같은 이유로 안 나갑니다.
저희가 그 주간 업무를 대신 돌립니다. 다만 검색 노출은 90일은 쌓여야 움직입니다. 그 전에도 매주 뭐가 나가는지는 보실 수 있습니다. 플랜은 월 $1,000, $999 (CAD)이고 포함 내역은 요금 안내에 적어 뒀습니다.
환자분이 실제로 검색하는 말
업종 이름을 넣어 검색하는 사람이 한 달에 몇 명인지부터 보고 시작합니다. 숫자를 모르면 어디에 시간을 쓸지 정할 수가 없어서입니다.
| 검색어 | 월 검색량 | 뜻하는 것 |
|---|---|---|
| 밴쿠버 한인 치과 | 70 | 한국어가 되는 곳을 찾는 중 |
| 토론토 한인 치과 | 70 | 같은 검색, 다른 도시 |
| 밴쿠버 치과 | 50 | 한국어권인데 업종만 검색 |
| 토론토 치과 | 40 | 위와 같음 |
| 밴쿠버 피부과 | 40 | 치과 밖 클리닉 수요 |
| 밴쿠버 한인 병원 | 20 | 과를 정하기 전 단계 |
| LA 한인 병원 | 10 | 인구는 크지만 검색은 적음 |
| 병원 마케팅 · 북미 | 10 | 여기서 방법을 찾는 사람 |
| 병원 마케팅 · 한국 | 1,000 | 한국 자료가 겨냥한 시장 |
옆으로 밀면 표 전체가 보입니다
출처: Google Keyword Planner, 한국어 검색어 기준 월평균, 2026년 8월.
맨 아래 두 줄이 핵심입니다. 한국어로 “병원 마케팅”을 검색하는 사람이 한국에는 월 1,000명, 북미에는 월 10명입니다. 100배 차이입니다. 한국어로 된 병원 마케팅 자료는 그 1,000명의 시장을 기준으로 쓰였기 때문에, 거기서 말하는 광고 예산과 경쟁 강도가 여기 숫자와 맞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검색하는 사람 자체가 적습니다. 나쁜 소식처럼 들리지만 반대로도 읽힙니다. 월 70명이면 상위 세 자리에 드는 데 드는 노력이 한국의 100분의 1이고, 그 자리는 한 번 잡으면 잘 안 바뀝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이 좁은 검색량을 한 명도 흘리지 않게 받는 쪽입니다.
매주 나가는 것
- 진료가 끝난 환자분께 리뷰 요청을 보내고, 올라온 리뷰에는 하나씩 답을 답니다
- 공간과 팀, 장비를 보여주는 숏폼을 사람이 편집해서 올립니다
-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의 사진과 진료시간, 서비스 항목을 맞춥니다
- 보험 직접청구, 주차, 첫 방문 절차 같은 실제 질문에 답하는 페이지를 늘립니다
- 한동안 안 오신 분들께 정기검진 안내 이메일을 보냅니다
- 리뷰 개수, 신규 문의, 지도 노출을 정리한 리포트를 드립니다
- 전략 콜에서 다음 달에 뭘 할지 정합니다
- 새 장비나 서비스가 생기면 웹사이트와 프로필에 반영합니다
발행 전에는 폰으로 보내드리고 승인을 받습니다. 승인 없이 나가는 건 없습니다.
실제로 만든 영상
치과 영상에서 어려운 건 촬영입니다. 환자분 얼굴이 들어가면 못 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술 장면 대신 공간과 팀, 자주 받는 질문으로 만들고, 촬영이 어려운 주에는 AI로 만든 화면을 씁니다.
치과 · 실제 클라이언트
클리닉 · 공간 소개
AI 릴스 · 촬영 없이리뷰 요청하면 환자분이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요?
대부분 부담스러워하지 않습니다. 진료 직후에, 한 번만, 한 번 눌러서 열리는 링크로 보내면 그렇습니다. 부담을 만드는 건 요청 자체보다 타이밍과 횟수예요. 며칠 지나서 보내면 기억이 흐려져 안 쓰고, 두 번 세 번 보내면 그때부터 불편해집니다. 저희는 치과 예약 기록에 맞춰 한 번만 보내고, 답이 없으면 그걸로 끝냅니다.
한국 병원 마케팅 자료 그대로 따라 하면 되나요?
거의 안 맞습니다. 한국어 “병원 마케팅” 검색이 한국은 월 1,000회인데 북미는 월 10회이기 때문입니다. 그 자료들은 하루 수백 명이 검색하는 시장에서 광고 단가를 놓고 싸우는 법을 다룹니다. 여기는 도시 하나에 월 70명이고, 그중 절반은 한국어가 되는 곳을 찾는다는 이유 하나로 검색합니다. 필요한 작업의 종류 자체가 달라집니다.
치과도 인스타를 꼭 해야 하나요?
새 환자를 데려오는 순서로는 검색이 먼저입니다. 인스타는 이름을 이미 들은 사람이 확인하러 오는 자리예요. 그래서 게시물 개수보다 최근 게시물이 언제인지가 중요합니다. 6개월 전에서 멈춰 있으면 문 닫은 줄 아는 사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클리닉 계정은 주 1회 정도로 살아 있게만 유지해도 제 몫을 합니다.
환자 사진이나 전후 비교를 못 올리는데 뭘 올리나요?
환자가 실제로 물어보는 것들을 올립니다. 보험이 어디까지 되는지, 첫 방문에 얼마나 걸리는지, 주차는 어디에 하는지, 스케일링이 아픈지. 데스크에서 매일 같은 질문을 받는다면 그게 검색되는 질문이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공간과 팀을 보여주는 영상을 더하면 한 달 분량이 나옵니다.
광고 문구에 규제가 있다던데 어떻게 하나요?
치료 결과를 약속하거나 “최고”, “1위” 같은 최상급 표현을 쓰는 문구는 저희가 쓰지 않습니다. 주별 치과 규제 기관이 결과 보장과 비교 우위 표현을 제한하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다루는 건 마케팅 운영입니다. 진료 항목, 절차 안내, 위치와 시간, 보험 처리 방식처럼 확인 가능한 사실만 씁니다. 문구가 애매하면 발행 전에 먼저 여쭙습니다.
치과 이름으로 만든 샘플부터 보세요.
30분 무료 상담입니다. 대표님 치과로 만든 릴스와 포스트, 리뷰 요청 문구를 미리 만들어 갑니다.
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거기서 끝내셔도 됩니다.
작은 플랜으로 충분하면 작은 플랜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