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한국어로 검색하는 사람은
숫자로 셀 수 있습니다.
한 달에 밴쿠버 맛집 590회, 밴쿠버 구인 260회,
밴쿠버 한인 미용실 90회.
어디에 이름을 올릴지는 그 숫자를 보고 정합니다.
밴쿠버는 한국어 검색이 실제로 잡히는 도시입니다. 구글 키워드 플래너로 재보면 월 20회 이상 검색되는 한국어 키워드가 19개 나와요. 대표님 업종도 그 안에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밴조선이 있습니다. 월 27,100회, 캐나다에서 검색량이 가장 큰 한국어 키워드입니다. 아래 19개를 전부 더하면 월 2,130회니까 포털 하나가 업종 키워드 전체의 열두 배예요. 밴쿠버 한인 손님은 포털에서 출발해 구글에서 확인하고 옵니다. 그래서 저희는 두 자리를 같이 잡습니다.
검색 노출은 90일은 쌓여야 움직입니다. 구글이 새로 올라온 페이지를 믿는 데 그만큼 걸리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도 매주 뭐가 나가는지는 보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와 웹사이트는 월 $1,000입니다. 광고 운영은 따로 월 $1,000이에요. 전부 CAD 기준이고 요금 안내에 포함 내역이 다 적혀 있습니다.
밴쿠버에서 한국어로 검색되는 것들.
업종별로 시장 크기가 이만큼 차이 납니다. 치과처럼 “한인”을 붙여서 찾는 업종이 있고, 미용실처럼 안 붙이고도 찾는 업종이 있어요. 노리는 문구가 달라집니다.
| 검색어 | 월 검색량 | 뜻하는 것 |
|---|---|---|
| 밴쿠버 맛집 | 590 | 식당·카페가 가장 큰 시장 |
| 밴쿠버 구인 | 260 | 직원 채용도 검색으로 옵니다 |
| 밴쿠버 한인 교회 | 210 | 새로 온 사람이 먼저 찾는 곳 |
| 밴쿠버 한인 식당 | 170 | 맛집과 따로 잡아야 합니다 |
| 밴쿠버 미용실 | 110 | “한인” 없이도 검색됩니다 |
| 밴쿠버 부동산 | 110 | 리얼터 문의의 출발점 |
| 밴쿠버 마사지 | 90 | 웰니스 업종 진입 문구 |
| 밴쿠버 한인 미용실 | 90 | 위 110과 합치면 200 |
| 밴쿠버 렌트 | 90 | 부동산·유학원이 같이 노립니다 |
| 밴쿠버 한인 치과 | 70 | 치과는 “한인”을 붙여 찾습니다 |
| 밴쿠버 치과 | 50 | 위 70과 합치면 120 |
| 밴쿠버 유학원 | 50 | 유학·이민 상담의 입구 |
| 밴쿠버 한인 업소록 | 50 | 업소록에 이름이 있어야 합니다 |
| 밴쿠버 피부과 | 40 | 클리닉과 메드스파 |
| 밴쿠버 한인 | 40 | 업종이 안 정해진 탐색 |
| 밴쿠버 한인 마트 | 40 | 식품과 리테일 |
| 밴쿠버 학원 | 30 | 교육 업종 |
| 밴쿠버 한인 병원 | 20 | 적지만 의도가 확실합니다 |
| 밴쿠버 한인 회계사 | 20 | 전문직은 숫자가 작습니다 |
옆으로 밀면 전체가 보입니다
구글 키워드 플래너 · 한국어 검색 · 2026년 8월 기준.
이런 콘텐츠가 매주 나갑니다. 승인하면 그때 올라갑니다.
치과 · 실제 게시물
헤어살롱
카페
밴쿠버 업체에는 이 순서로 붙입니다.
위 표에서 해당 업종 줄을 먼저 찾고, 그 줄에 맞춰 순서를 짭니다. 업종마다 1번이 다릅니다.
구글 지도부터 정리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의 업종 분류, 영업시간, 사진, 한국어 소개를 다시 씁니다. 검색량이 20회인 키워드도 지도에서는 순위가 바로 바뀌기 때문에 여기부터 손댑니다.
포털과 업소록에 이름 올리기
밴조선과 한인 업소록은 검색 결과가 아니라 사람이 직접 들어가서 보는 목록입니다. 업체 정보와 사진이 최신인지 확인하고, 광고를 돌린다면 예산과 소재를 저희가 운영합니다.
업종 키워드용 한국어 페이지
“밴쿠버 한인 치과”처럼 실제로 검색되는 문구마다 페이지를 하나씩 만듭니다. 하나의 페이지로 여러 키워드를 다 잡으려 하면 구글이 어느 쪽에도 올려주지 않습니다.
리뷰 요청과 답변
방문한 손님에게 리뷰를 요청하고, 새 리뷰에는 한국어와 영어로 답을 답니다. 지도 순위는 리뷰 개수와 최근성에 반응하고, 이건 90일을 기다릴 필요가 없는 몇 안 되는 항목입니다.
밴쿠버에서 한인 손님만 받아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천장이 어디인지는 알고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밴쿠버 한국어 키워드 19개를 전부 더해도 월 2,130회고, 업종 하나가 가져가는 몫은 그보다 훨씬 작습니다. 한인 손님으로 시작하되 영어 검색을 같이 잡는 걸 권합니다. 밴쿠버 미용실(110)처럼 “한인”을 안 붙이고 검색하는 사람이 이미 더 많은 업종도 있기 때문입니다.
밴조선에 광고 내는 게 나을까요, 구글이 나을까요?
둘 다 합니다. 밴조선은 월 27,100회로 캐나다에서 가장 큰 한국어 검색어라 뺄 이유가 없고, 구글은 밴조선을 안 쓰는 사람이 오는 자리입니다. 밴조선 광고비는 별도로 나가고 소재 제작과 운영은 저희가 합니다. 어느 쪽에서 문의가 왔는지는 매달 리포트에 나눠서 적습니다.
홈페이지가 없는데 시작해도 되나요?
됩니다. 모든 플랜에 웹사이트 제작이 들어가 있어서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게 오히려 정리하기 쉽습니다. 첫 달에 사이트를 올리고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과 연결합니다. 인스타 계정만 있는 상태로는 “밴쿠버 한인 미용실” 같은 검색에서 잡히지 않는데, 구글이 순위를 매기는 대상이 페이지이기 때문입니다.
업소록에만 올려도 충분하지 않나요?
업소록은 시작점으로는 좋지만 거기서 끝나면 손해입니다. “밴쿠버 한인 업소록” 검색이 월 50회인데, 같은 달에 “밴쿠버 맛집”은 590회 검색됩니다. 업소록을 안 거치고 바로 업종을 검색하는 사람이 열 배 넘게 많다는 뜻이에요. 업소록 등록은 유지하면서 그 590회가 도착하는 자리를 따로 만듭니다.
리치먼드나 코퀴틀람, 랭리에 있어도 되나요?
됩니다. 저희 사무실도 랭리에 있습니다. 작업은 원격으로 하고 매달 전략 미팅을 한 번 가집니다. 지역명은 오히려 유리한데, 광역 밴쿠버 전체를 노리는 업체보다 “코퀴틀람 한인 치과”처럼 좁은 문구에서 먼저 1페이지에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왜 90일이나 걸리나요?
구글이 새로 만든 페이지를 바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페이지가 살아 있고 내용이 계속 갱신되는지 몇 달 지켜본 뒤에 순위를 올립니다. 그 사이에도 지도 노출과 리뷰는 몇 주 안에 움직이고, 콘텐츠는 첫 주부터 나갑니다. 3개월째에 아무 변화가 없으면 그때는 방향을 바꾸는 게 맞습니다.
밴쿠버 검색 화면에서 지금 어디쯤 있는지 같이 봅니다.
30분 상담에서 대표님 업종 키워드를 직접 검색해 보고,
지금 몇 번째에 있는지, 위에 있는 업체는 뭘 하고 있는지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
작은 플랜으로 충분한 경우엔 작은 쪽을 권합니다.